안녕하세요!!~~~ 이슬이 인사 두손배꼽에 얹고 고개 무릎까지 푹 숙여 꾸우벅 인사올립니다.
이슬이는 양초만들기와 이런저런 글쓰면서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에서 자봉활동가로 이리저리 뛰고있고요~~
안락사와 식용으로 생의 마감을 기다리고있었던 13마리아이들의 엄마이기도합니다~~
이슬이는 이름 그대로 이슬이만 먹고 삽니다.
ㅋㅋ 아침에 영롱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그 이슬이 아니고요, 알콜듬뿍담긴 참이슬의 이슬입니다!! 으흐흐흐흐흐
한겨레신문창간주주셨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김선주선생님비롯 많은 선생님들이 저는(저혼자) 가깝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좋은 말씀들로 많이 배우고, 많은 용기와 힘을 받으려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딸랑딸랑~
또다시 두손 배꼽에 얹고 고개 무릎까지 푹 숙여 꾸우벅 ㅡ.ㅡ
너무나 따뜻한 햇살들이 눈을 기분좋게 찌푸리게 하기도하고
아직 겨울이 떠나기 싫은지 쌀쌀한 바람에 작은 웃음을 보내는 날들입니다~~~
모두가 평화롭고 고요한 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슬만 먹고사는 참이슬씨 ㅋ
자주 등교해서 잼난 학교 같이 만들고
이슬과 걸리도 함께 먹으며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