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이 아버님 첫제사라 애틀란타 여동생 집엘 다녀왔습니다....

빌딩이 있는 곳이 애틀란타 다운타운입니다...
그곳에 남동생도 살고 있어, 한국에 계시는 어머니, 저, 바로 아래 여동생이 애틀란타로 모였습니다....

남동생, 매제, 막내 여동생, 계수씨, 어머니, 거부기, 여동생, 매제.

그래도 설겆이는 여동생들 몫....ㅋ
암튼 제사 끝난 다음날, 온 가족이 사진도 한방 찍고, 근처 '돌산'이라는 곳으로 놀러갔습니다.... ^&^


'돌산'이라 길을 만들 수 없어, 케이블카를 설치했습니다....

'돌산' 꼭대기에 있는 소나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연을 날리는 아이들도 있었고요.....

호수도 보고, 오랫만에 지평선도 봤습니다......
그리고 수고한 여동생들과 기념사진 한방~~~ ^&^

선글라스를 껴야 "못생긴 얼굴"이 카바 된다며...ㅋ

잘 생긴 나무가 있어, 기념으로 한방 찍었습니다~~~ ^&^
거부기님
아버님도 흡족하셨을 겁니다.
제사는 언제 어디서 누가 지내든 조상님들은 '귀신같이 알고'
찾아온다고 하지요.
저위의 가족사진 배경하늘에서 거부기님 아버님이 기분좋게
웃고 계신 모습이 제눈에는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