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손에 들어왔습니다.

머 아시는 분 다 아시고 있겠지만....

어우... 이 넘들... 87세 먹은 넘도 껄떡대고....


그런데, 이 걸....   욜분들은 어케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나이를 초월해서 사랑할 수도 있는 거?

이성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은 언제라도 아름다운 거?

호텔 일식집 여종업원을 꼬시는 할아버지도 나름 자기 인생을 사랑하는 거?